손흥민 `6만 붉은악마의 함성을 느끼며` [MK포토]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손흥민이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상암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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