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호준이 영화 ‘스텔라’ 홍보에 나섰다.
손호준은 26일 오전 방송된 KBS2 ‘영화가 좋다’에 출연했다.
이날 손호준은 “영화 보는 걸 정말 좋아한다. 영화를 찍는 게 너무나 즐겁다”고 밝히는가 하면, 오는 4월 6일 개봉 예정인 영화 ‘스텔라’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손호준은 영화에 등장하는 스텔라 차량에 대해 “우리 스텔라는 나이가 37살이다. 나이는 많지만 힘은 좋다. 저의 생각과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차다”라고 재치 넘치는 설명을 이어가며 많은 시청자들의 8090 시절 추억을 되살렸다. 이어 손호준은 “아버지의 꿈이 봉사하면서 전국을 돌아다는 거였다. 아버지가 그 때 차를 사줘야 가능하다고 하셔서 생일 때 차를 사드렸다”고 밝히며 효심 가득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손호준은 “허성태는 가장 연장자인데도 불구하고 촬영할 때 마다 궂은일 일을 먼저 다 챙겨주신다”며 배우 허성태의 미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손호준이 출연한 영화 ‘스텔라’는 4월 6일 개봉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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