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천,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2 KBO리그 시범경기 3경기가 봄비로 인해 취소됐다.
2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2 KBO리그 시범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같은날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SG 랜더스-두산 베어스의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봄비로 취소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취소된 시범경기는 다시 편성되지 않는다. 각 팀들은 27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에서 맞대결을 펼진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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