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박정아와 가희가 마마돌 금지 사항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프로젝트 그룹 ‘마마돌’로 돌아온 박정아, 가희와 컴백을 앞둔 오마이걸의 미미, 승희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승희는 연습생 당시 금지 사항에 대해 “우리는 입술이나 절대 화장 금지였다”라고 말했다.
미미는 “화장금지고 무릎 위로 올라오는 하의가 안되고, 여자 연습생에게 엄청 엄격했다. 연애를 하면 퇴출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박정아는 쥬얼리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우리 때는 하이톱에 쫄바지 입고 연습했다. 네 몸매를 봐라고 냉정하게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마마돌 활동 금기사항에 대해서는 “우리는 임신 금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가희는 “우리가 처음에 연습할 때 댄스 미션을 할 때 섹시한 동작이 있었다. ‘집에서 연습하지마, 남편한테 섹시해보일 수 있어’라고 했다. 임신 금지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