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막내 맞아? 성숙해진 분위기 [똑똑SNS]

사진=예리 SNS
레드벨벳 예리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예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M.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리는 성숙해진 분위기로 고급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갸녀린 어깨라인으로 봄의 요정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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