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고양 빛마루방송지원센터 스튜디오에서 2022 PBA-LPBA 월드챔피언십 김가영과 스롱피아비의 결승전이 열렸다.
김가영이 큐를 이용해 거리와 각도를 측정하고 있다.
지난 해 월드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김가영은 스롱피아비를 맞아 올 시즌 우승을 노리고 있고, 월드챔피언십 첫 출전에 결승까지 오른 스롱피아비 역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