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원이 롤모델로 소녀시대를 언급했다.
4일 오후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의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아일리원은 롤모델로 소녀시대를 꼽으며 “어릴 때부터 선배님들의 무대를 많이 봤다. 너무 멋진 대선배님이어서 존경하고 있다. 멋지고 소녀시대처럼 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아일리원이 데뷔 목표를 언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또한 이번 활동 목표로 “데뷔한지 얼마 안됐지만 신인답지 않게 프로페셔널한 그룹이 되고 싶다. 대중들에게 확실히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회가 되면 연말 무대에 꼭 서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아일리원은 Mnet ‘걸스플래닛 : 999’ 출신 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그리고 새로 합류한 나유와 엘바까지 총 6명 다국적 멤버로 구성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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