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조나단이 무한 먹방을 선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는 박명수와 럭키, 폴서울, 조나단의 무인도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날 우여곡절 끝에 귀한 첫끼를 먹게 된 네 사람은 칼국수부터 맛보기 시작했다.
‘안다행’ 조나단이 무한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럭키표 겉절이와 무생채, 그리고 키조개 구이로 얻은 관자를 맛봤다. 특히 조나단은 “해산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다”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진실의 미간을 보인 채 밥까지 무한리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박명수는 “넌 뷔페 가지마라”라고 말했고, 럭키도 “너 아까 살 뺀다고 하지 않았냐”며 웃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붐, 안정환과 ‘빽토커’ 파트리샤로 조나단의 먹방에 군침을 다시며 괴로워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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