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과 대화하는 기쿠치 [MK포토]

4일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훈련 시설 플레이어 디벨롭먼트 컴플렉스(PDC)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이 진행됐다.

기쿠치 유세이가 통역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토론토 선발 류현진은 이날 6이닝 76구 소화하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

[더니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