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태호 PD는 “‘서울체크인’을 5회까지 찍었는데 그동안 이효리가 만나고 싶었던 분들, 만나야 하는 분들을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태호 PD가 ‘서울체크인’ 게스트 섭외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티빙
이어 “첫 번째 에피소드에 나오는 분들도 이효리가 먼저 만나보고 싶어 직접 연락해서 팔로우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마지막에는 제주 친구들이 나오는데 이분들이 이효리와 함께 올라와서 함께 서울에서 보내는 촬영을 했다. 그때도 이효리가 특이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회가 거듭될수록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서울체크인’은 '서울에서 스케줄을 마친 이효리가 어디서 자고 누구를 만나고 어디를 갈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리얼리티 콘텐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