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즈 `김혜성 안타 내가 지웠어` [MK포토]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LG가 키움을 꺾고 개막 후 4연승 가도를 달렸다.

LG는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현수의 결승 솔로포에힘입어 2-1로 승리했다.

LG 루이즈가 연장 11회 말 키움 김혜성의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 아웃카운트를 늘렸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