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 `뒤늦은 투런포` [MK포토]

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의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와 4안타 5타점을 폭발한 한유섬의 활약속에 9-5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SSG는 개막 7연승.

9회초 2사 2루에서 KIA 류지혁이 투런홈런을 치고 이현곤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