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SSG 정용진 구단주가 더그아웃을 찾아 추신수와 포옹하면서 격려하고 있다. 정용진 구단주는 지난 2월 SNS를 통해 "팀이 10연승을 하면 시구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는데 이날 시구를 하면서 약속을 지키게 됐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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