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자이언트핑크, 한동훈 부부가 분홍이를 최초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자이언트핑크 2세 탄생의 순간이 그려졌다.
이날 예정일보다 2주 앞당겨 병원을 찾은 자이언트핑크와 한동훈은 제왕절개로 출산을 결정했다.
‘동상이몽2’ 자이언트핑크, 한동훈 부부가 분홍이를 최초 공개했다. 사진=방송 캡처 수술이 시작되고 긴장된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수술실 너머로 분홍이의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한동훈은 분홍이를 보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갔다. 그는 분홍이와 마주하자마자 “우리 아들” “분홍아” “코가 높네” “완전 브이라인”이라며 감격스러워했다.
이후 분홍이와 만난 자이언트핑크도 “너무 예뻐”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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