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이 2NE1 재결합 무대에 대한 심경을 직접 전했다.
19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 같은 게 아니라 너무나 현실 같았다. 7년만이라고 느껴지지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4개의 퍼즐이 이제야 다시 맞춰진 거 같다”라며 “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또 다시 함께할 날이 꼭 오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장”라고 덧붙였다.
한편 2NE1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트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무대를 선보였다.
▶다음은 산다라박 글 전문 꿈 같은 게 아니라 너무나 현실 같았다. 7년만이라고 느껴지지가 않았다.
어쩌면 같이 활동한 시간 보다 서로 떨어져있던 시간들이 더 길었는데도 엊그제 맞춰본 거처럼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넷 다 놀랐구 반가웠다.
원래의 내 모습을 다시 찾은 거 같은 느낌.. 그 편안함.. 안정감… 4개의 퍼즐이 이제야 다시 맞춰진 거 같다.
미국에서 넷이 함께 했던 열흘은 정~말 행복했다. 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또 다시 함께할 날이 꼭 오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장!!!
그동안 오래 기다렸을 블랙잭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길 바란다. 너무 멋진 울 멤버들& 최고로 든든한 울 리더. 도와주신 모든분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투애니원 놀자~!!! #투애니원 #2ne1 #fourever #블랙잭 #Blackjack #코첼라 #Coachella #2022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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