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 허니제이 “이별 후 힘들어 병원까지” 후유증 고백 [MK★TV픽]

허니제이와 김희정이 이별 후유증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아주 사적인 관계 – 우리 사이’(이하 ‘우리 사이’) 5회에서는 ‘12년 절친 사이’ 허니제이와 김희정의 치열한 연애사 폭로전이 펼쳐졌다.

허니제이와 김희정은 과거 댄스 크루 ‘퍼플로우’로 함께 활동하며 서로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밝혔다.

사진=JTBC ‘아주 사적인 관계 – 우리 사이’ 캡쳐
특히 사랑에 진심이었던 두 사람은 이별을 같이 함께 이겨낸 적도 있었다고. 허니제이는 김희정에게 “(울어서 눈이 부어) 성형 수술한 줄 알았다”며 말했고, 김희정은 “언니는 너무 울어서 세상이 끝난 줄 알았다”고 맞받아쳤다. 특히 허니제이는 “그렇게 울면서 잤는데 일어나자마자 눈물이 나더라. 너무 힘들어서 병원까지 갔다. ‘너무 창피한데 이별했다고 이렇게 와도 되냐’며 울었더니 의사선생님이 이별이란 건 사랑하는 사람을 교통사고로 잃은 거랑 똑같은 기분이라고 힘든 게 당연한 거라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뿐만 아니라 허니제이와 김희정은 이별 후 자주 불렀던 애창곡들을 열창하며 ‘찐친 사이’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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