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는 4일 정오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출연했다.
이날 정모는 ‘아무노래 TOP7’ 코너의 게스트로 등장하며 나른한 오후의 졸음을 깨우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아 청취자들에게 활력을 선사했다.
정모가 추억을 되새기며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진=PA엔터테인먼트
정모는 어린이날 관련 퀴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의 정답을 적극적으로 이끌어내는 등 활약을 펼쳤고 적재적소 리액션을 보여 깨알 웃음을 전했다. 또한 자신의 감성이 듬뿍 담겨 있는 추천 곡을 공개, 슬램덩크 오프닝 곡 박상민의 ‘너에게 가는 길’을 선곡해 열혈 시너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2030 추억 되새기기에 앞장섰다.
의리로 다져진 김신영과의 빈틈 없는 케미스트리를 자랑한 정모는 티키타카 입담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으며 추억의 음악 뿐만 아니라 군것질 음식, 학창시절 친구들과 엮인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정모는 초통령 노래를 소개하며 MZ세대의 유행곡까지 섭렵하고 있는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공개했다. 위너의 ‘REALLY REALLY’,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 등을 한 소절씩 부르며 청취자들의 내적 흥을 완벽히 책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