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훈, 품절남 대열 합류…황지선과 5월 29일 결혼(공식)

유키스 멤버 훈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6일 소속사 탱고뮤직은 “과거 작품에서 만난 훈과 황지선 두 사람이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오는 5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가까운 지인분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키스 훈 사진=탱고뮤직
한편 훈은 2009년 발라드 가수 여훈민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 유키스에 합류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탱고뮤직 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유키스 훈의 결혼과 관련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과거 작품에서 만난 훈과 황지선 두 사람이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약속하게 됐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가까운 지인분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소중한 결정과 함께 인생의 특별한 시작을 함께 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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