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코리아가 나만의 드라이버를 꾸미는 커스텀 옵션이 가능한 ‘마이 스텔스’를 10일 출시했다.
마이 스텔스는 다양한 컬러 커스텀 옵션으로 골퍼가 자신만을 위한 드라이버를 만들 수 있으며, 지난 2월 미국에 이어 이번에 한국골퍼들을 겨냥한 옵션이 출시됐다.
한국형 마이 스텔스 커스텀 옵션은 5가지로 나뉜다. 탑라인 페인트 컬러, 페이스 컬러, 솔 데칼 컬러, 크라운 마감, 헤드 커버 등이다.
마이 스텔스는 스텔스 드라이버 4종(스텔스 플러스, 스텔스, 스텔스HD, 스텔스 여성용) 중 스텔스 플러스 모델에 적용된다. 스텔스 플러스 드라이버는 4개의 모델 중에서 가장 낮은 탄도와 낮은 스핀량을 제공한다. 유일하게 전방 트랙 시스템이 적용되어서 골퍼의 스윙에 맞춰 구질을 최적화할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측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면 약 6주 뒤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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