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래닛 측이 수진과 전속계약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빅플래닛(이하 빅플래닛)은 11일 오후 MK스포츠에 “수진과 만난 적도 없고 사실무근이다”라고 말했다.
걸그룹 (여자)아이들로 데뷔했던 수진은 학폭(학교폭력) 논란으로 지난해 8월 팀에서 탈퇴했다. 지난 3월에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도 이별했다.
빅플래닛 측이 수진과 전속계약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DB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그가 빅플래닛으로 이적, 새 거취를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빅플래닛 측은 이를 부인했다. 한편 빅플래닛에는 비비지, 소유, 허각, 하성운, 최민기(렌) 등이 소속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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