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김인환(28)이 LG 트윈스 에이스 케이시 켈리를 상대로 동점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한화 김인환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정규시즌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4회초 0-2로 밀린 1사 1루 상황에서 동점 2점 홈런을 쳤다. 시즌 2호.
김인환은 켈리가 흔들린 틈을 잘 노렸다. 노시환의 투수 강습타구로 왼쪽 발등에 통증을 느낀 켈리의 131km 체인지업이 흔들렸고 김인환이 이를 제대로 당겨쳤다. 비거리 123.3m짜리 투런 홈런이었다.
한화 김인환(28)이 4회초 LG 켈리를 상대로 동점 투런포를 터뜨렸다. 사진(잠실 서울)=천정환 기자 한편 한화는 김인환의 홈런으로 2-2,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잠실(서울)=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