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정, 폭로 난무…배신의 아이콘 등극 [MK★TV컷]

‘빼고파’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배신의 아이콘에 등극한다.

14일 KBS2 ‘빼고파’에서는 김신영과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의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 합숙 2일 차가 공개된다.

함께 밥 먹고 함께 운동하며 하루를 보낸 후 한층 가까워진 멤버들이 짧지만 아찔한 일탈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빼고파’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배신의 아이콘으로 등극한다.사진=KBS 제공
이날 김신영은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합숙소를 나가기 전 멤버들에게 ‘눕지 않기’, ‘냉장고 열지 않기’ 두 개의 미션을 부여한다. 김신영이 스케줄을 떠난 후 멤버들은 쉽지 않은 미션을 지키기 위해 분투한다. 결국 갑갑함을 느낀 멤버들은 “커피 마실래?”라며 다 같이 합숙소를 탈출한다. 따뜻한 봄햇살에 신난 멤버들은 합숙소 근처 카페를 찾는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달달하고 예쁜 화과자를 앞에 두고 고민에 빠진다. 멤버들은 김신영과의 약속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달콤한 행복을 주는 화과자를 먹을 것인가.



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 합숙소에 돌아온 김신영은 “고백할 것 없나요?’라며, 멤버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불과 몇 시간 전만 해도 세상 가장 끈끈해 보였던 멤버들은 궁지에 몰리자 필사의 처세술을 발휘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배신의 아이콘’에 등극한다는 후문.

과연 합숙소를 탈출한 멤버들은 짜릿한 일탈에 성공할 수 있을까. 달콤한 화과자의 유혹에 넘어간 멤버는 누구일까. 몇 명일까. 유정이 배신의 아이콘에 등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2‘빼고파’는 14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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