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송해가 입원했다.
15일 YTN에 따르면 송해는 최근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위중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해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 입원해 치료를 받은 바 있으며, 올해 1월에도 입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송해는 지병인 폐렴 등을 이유로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검사 및 치료를 받아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에서 코로나19에 돌파감염 돼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송해는 올해 95세로 최고령 현역 방송 사회자다. 특히 ‘전국노래자랑’의 MC로 활약 중인 그는 1988년 5월부터 현재까지 진행을 맡으며 ‘국민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동빈 향년 56세로 사망…부인 이상이와 사별
▶ 탕웨이 47세에 둘째 임신…중화권 축하 쇄도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장원영, 과감한 볼륨감 노출 사진 전격 공개
▶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2어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