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삼진 열받네` [MK포토]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타석에서 삼진을 당한 김하성이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2-0으로 이겼다.

샌디에이고의 김하성은 8번 유격수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21이 됐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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