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 `만루찬스에서 아쉬운 삼진` [MK포토]

2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말 2사 만루에서 SSG 크론이 삼진을 당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31승 13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SSG는 롯데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6위의 롯데는 SSG전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