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국제영화제 빛낸 ‘브로커’ 팀 [MK포토]

2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22)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등이 참석했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특히 ‘브로커’는 영화 ‘어느 가족’을 통해 칸 국제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국내 배우, 제작진과 손을 잡고 완성한 작품이다.

사진=ⓒAFPBBNews = News1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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