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우승 즐겨보자! SK, 6월 11일 용인서 우승 파티한다

서울 SK가 창단 첫 통합우승을 기념해 팬들과 마음껏 즐길 자리를 마련한다.

SK는 2021-22시즌 통합우승을 기념하는 팬 초청 행사 'FAN(팬)과 함께 한 V3! FAN과 함께 하는 우승 파티!'를 개최한다. 6월 11일 오후 4시부터 경기도 용인시 양지에 위치한 SK나이츠 연습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팬 250명이 참가할 이번 행사는 전희철 감독을 비롯한 SK 선수단과 함께 하는 식사 및 이벤트, 선수단 애장품 추첨, 경품 증정 등으로 진행된다.

SK가 창단 첫 통합우승을 기념해 팬들과 마음껏 즐길 자리를 마련한다. 사진=SK 제공
김선형과 최준용은 국가대표팀 소집 일정에 따라 참석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팬들은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250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2021-22시즌 SK멤버십 회원은 신청 시 자동으로 참가가 확정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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