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짐승돌’ 오메가엑스, 첫 정규 ‘낙서(樂서)’ 타임테이블 공개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하며 신선한 변신을 예고했다.

1일 자정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의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공개된 타임테이블 이미지는 앨범명인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에 맞춰 각양각색의 낙서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민트 색감과 함께 그려진 ‘낙서’들은 음악적 파동을 연상시켜 오메가엑스의 다채로운 매력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오메가엑스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타임테이블에 의하면, 오메가엑스는 오는 3일 첫 번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오픈, 10일까지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후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180도 바뀐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앞서 오메가엑스는 커밍업 이미지를 깜짝 공개,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를 상징하는 로고로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한 바 있다. 약 5개월 만의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는 오메가엑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담아냈다는 樂(음악 악) 書(글 서), ‘Story Written in Music’을 의미, 멤버 11인의 고유한 ‘樂서’를 엿볼 수 있다.



‘신흥 짐승돌’로 K-POP 팬들에 강한 눈도장을 찍었던 오메가엑스가 첫 정규앨범에서는 어떠한 음악색으로 서사를 풀어낼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오메가엑스의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는 6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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