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6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의 첫 번째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단체 이미지는 MUSIC 버전으로, 11인 멤버들은 각자 개성에 맞춘 스타일링과 표정, 제스처로 이들이 보여줄 음악을 표현하는가 하면, 마치 명화를 뚫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글로벌 설렘을 유발했다.
오메가엑스(OMEGA X)의 첫 정규앨범 완전체 티저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특히 이번 첫 정규앨범을 통해 오렌지, 핑크 등 파격 헤어 변신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오메가엑스는 단체 이미지에선 11명의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와 시너지를 발산했고, 힙한 매력과 청춘미를 오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메가엑스는 비비드한 컬러의 스트릿 패션으로 MZ 세대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키는 것은 물론, 동시에 카리스마 속 숨겨진 소년들의 청량함을 뽐내며 이들이 그려낼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에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청춘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은 비주얼과 컬러감, 그리고 멤버들 간의 케미를 자랑한 오메가엑스는 앞서 MUSIC 버전의 개인 티저 이미지와 유닛 영상을 오픈, 15일 컴백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전작과는 색다른, 180도 변신한 모습과 음악 색깔을 예고한 오메가엑스가 개인에 이어 단체 티저 이미지까지 공개한 가운데,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는 오메가엑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담아냈다는 樂(음악 악) 書(글 서), ‘Story Written in Music’을 의미한다.
한편, 오메가엑스의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7시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 SHOW-CON을 통해 오메가엑스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