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 `혼신의 역투` [MK포토]

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kt 박영현이 4회 말 역투하고 있다.

벤자민은 오는 9일 키움전에서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다.

33승 22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7위의 kt는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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