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윌벤져스(윌리엄과 벤틀리) 형제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윌벤져스의 아버지 샘 해밍턴이 그라운드에 입장하면서 두산 페르난데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33승 25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두산전 위닝시리즈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6위의 두산은 LG를 상대로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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