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 ♥비연예인 연인과 오늘(12일) 결혼 “‘집’ 같은 존재”[MK★체크]

배우 서영이 오늘(12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서영은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치를 계획이다.

또한 예비 신랑은 1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친구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날 결실을 맺게 됐다.

배우 서영이 오늘(12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사진=레드우즈
더불어 서영은 결혼과 함께 혼전 임신을 고백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앞서 서영은 소속사를 통해 “나에게도 기대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한 분은 내게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며, 늘 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막연히 꿈꿔왔던 ‘집’ 같은 존재”라고 밝혔다.



이어 “나의 일과 꿈을 전적으로 응원해주고 함께 애써주는 모습에 더 좋은 배우로 살아갈 힘을 얻었고, 동시에 한 남자의 아내로 살아가겠다는 용기를 얻었다. 여러분들께서 주셨던 사랑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좋은 작품, 좋은 연기 활동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예비신랑과도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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