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가부, 중독성 강한 ‘POP’으로 ‘뮤직뱅크’ 접수

버가부(bugAboo)가 ‘글로벌 루키’로 달콤 짜릿한 매력을 뽐냈다.

버가부(초연, 유우나, 레이니, 지인, 은채, 시안)는 17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이날 버가부는 타이틀곡 ‘POP’을 선보이며 파워풀한 보컬과 흥을 돋구는 무대를 선보였다. 약 7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버가부는 더욱 강렬해진 퍼포먼스까지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고 ‘글로벌 루키’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버가부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이어 버가부는 개성 넘치는 걸크러시 콘셉트의 스타일링으로 흥미를 더했다.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코디와 동시에 버가부의 물 오른 미모는 전원 센터상 비주얼로 확신하게 하며 글로벌 팬들의 심쿵을 유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버가부는 펀치감 강한 드럼 비트 기반의 중독성 강한 타이틀곡 ‘POP’을 무리없이 버가부만의 색으로 완벽히 소화, ‘괴물 신인’의 숨길 수 없는 실력을 드러내 여름 K-POP 대전의 합류해 뜨거운 열기에 한 몫을 더했다.



그간 버가부는 ‘차세대 글로벌 대세’로 주목 받아오며 데뷔곡 ‘bugAboo’부터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온 바, 이어 ‘POP’을 통해 완벽히 자리 잡을 것을 예고했다. 타이틀 곡 ‘POP’은 공개 직후 리스너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 오픈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뷰를 기록해 파격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버가부는 ‘POP’을 통해 ‘글로벌 루키’로 완벽 자리매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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