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잠깐 쉬었다 갈게요` [MK포토]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초에서 LG 1루 주자 박해민이 2루 도루에 성공한 후 키움 수비실책으로 3루까지 진루했다.

38승 25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3위의 LG 역시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