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윤혜진, 이준범 / 이하 ‘전참시’) 204회에서는 배우 엄현경이 절친 송재희, 유튜버 류석과 함께 특별한 바이크 투어를 떠난다.
이날 엄현경은 바이크 전문 유튜버 류석과 함께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며, 오토바이 시내 주행에 처음 도전한다.
‘전참시’ 엄현경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최근 수상 조종 면허에 이어 2종 소형 바이크 면허를 취득한 ‘면허증 콜렉터’ 엄현경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이커로 완벽 변신한다. 그녀는 한껏 들뜬 모습으로 오토바이에 올랐지만, 쌩쌩 달리는 차들 사이에서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고. 과연 그녀가 첫 주행에서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날 바이크 투어에는 엄현경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송재희까지 합류, 티격태격 찐친 케미를 선보인다고 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엄현경의 영어 회화 실력이 공개된다. 수년간 갈고 닦아 온 그녀의 실력은 어떨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엄현경의 특별한 바이크 투어는 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0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