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라붐(LABOUM)이 ‘드림콘서트’를 러블리한 매력으로 장악했다.
라붐은 18일 오후 6시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8회 드림콘서트’에 출격했다.
이날 먼저 미니 3집 ‘BLOSSOM’(블러썸)의 타이틀곡 ‘Kiss Kiss’ 무대를 선보인 라붐은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비롯해 독보적인 보이스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고, 상큼한 표정연기까지 더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이어 역주행 신화를 일으켰던 ‘상상더하기’ 무대를 꾸민 라붐은 물오른 청순 비주얼과 함께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인 것은 물론, 설렘 가득한 매력을 대방출하며 현장을 달콤하게 물들였다. 이처럼 ‘드림콘서트’에서 완벽한 무대로 관객들과 소통한 라붐은 현재 다채로운 개인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드림콘서트’를 통해 오랜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선 만큼 관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라붐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