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종민, 15학년인데…역대급 낙오자 발생에 “장난 아니야”[MK★TV컷]

‘1박 2일’ 김종민이 무일푼 낙오자의 발생에 경악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의리 의리한 수학여행’ 특집에서는 예측을 불허하는 ‘휴게소 전쟁’이 펼쳐진다.

이날 운명 공동체가 된 멤버들은 온종일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미션을 수행한다. 휴게소에서 넉넉지 않은 공금을 얻은 다섯 남자는 홀로 호화롭게 밥을 먹을지, 혹은 다른 멤버들과 함께 나눠먹을지 고민한다. 각기 다른 곳으로 향한 이들은 미스터리한 ‘의리 게임’을 이어가며 식사를 해결한다.

‘1박 2일’ 김종민이 무일푼 낙오자의 발생에 경악한다. 사진=KBS2 ’1박 2일 시즌4’
그러나 미션 도중 버스가 갑작스럽게 출발하고, 난데없는 낙오 사태가 벌어져 모두를 패닉에 빠트린다. 홀로 차에 탑승하지 못한 한 명의 멤버는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날벼락 같은 상황에 경악한다.



문세윤은 “전쟁은 시작됐어”라며 피도 눈물도 없는 제작진의 모습에 기함하고, ‘15학년’ 김종민마저 “장난 아니야. 왜 이렇게 독해!”라면서 공포에 휩싸인다.

목적지를 한참 앞두고 휴게소에 홀로 남겨진 멤버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안절부절못한다. 개인 소지품조차 챙기지 못해 ‘무일푼’이었던 그는 택시조차 잡히지 않는 최악의 상황에 제대로 ‘멘붕’ 상태가 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역대급 낙오를 맞이한 비운의 멤버는 누구인지, 그가 무사히 멤버들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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