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홍콩 거주 중인 남편 러브스토리→19금 토크 폭발

배우 김정은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27일 방송될 ‘이번주도 잘부탁해’에서는 MC 성동일X고창석이 새로운 게스트 김정은과 함께 강원도 원주의 전통주를 찾아간다. 오랜만에 성동일과 만난 김정은은 “선배님 때문에 왔어요. 예전에 저랑 작품 두 번 같이 하셨잖아요”라고 말했다.

성동일은 “내가 ‘빨간 양말’로 히트한 다음에 대학 교수 역할로 시트콤을 했는데, 정은이가 거기서 날 짝사랑하는 교수였지”라며 김정은과 ‘무려’ 러브라인이 있던 사이임을 고백한 것. 이날 김정은은 홍콩에서 직장생활 중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또다른 김정은’이 자신을 앞지른(?) 소감까지 털어놓으며 성동일X고창석과 제대로 진한 토크를 나눈다.

한편 김정은이 출연하는 ‘이번주도 잘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ENA채널과 tvN STORY에서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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