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명품 자랑과 함께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la in L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녹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클라라는 얼굴 반을 가리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또 글래머스한 볼륨감은 물론 잘록한 허리라인, 환상적인 골반라인을 과시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명품 가방은 물론, 명품 목걸이와 시계 등을 매치해 럭셔리한 무드를 더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맛있는 인생’, 영화 ‘워킹걸’ 등에 출연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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