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서인국·곽시양·강미나·백서후, 첫 만남 어땠나

‘미남당’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백서후의 첫 만남이 포착됐다.

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3회에서는 남한준(서인국 분), 공수철(곽시양 분), 남혜준(강미나 분), 조나단(백서후 분)의 첫 만남과 카페 ‘미남당’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에는 남한준, 공수철, 남혜준과 조나단의 풋풋한 첫 만남이 담겨있다.

‘미남당’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백서후의 첫 만남이 포착됐다. 사진=피플스토리컴퍼니
먼저 남한준은 신당 안에서 심각한 고민에 잠겨 있으며, 공수철은 긴 머리에 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란 충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접점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남한준과 공수철이 주먹을 불끈 쥐고 의기투합하고 있어, 이들의 만남에 어떤 사연이 담겨있을지 궁금해진다. 반면 남혜준과 조나단은 시큰둥한 얼굴로 이들을 바라보고 있다. 남한준과 공수철의 결연한 분위기와 남혜준과 조나단의 어이없어하는 얼굴이 대비 되면서 웃음을 자아낸다.



‘미남당’ 제작진은 “3회에서는 남한준이 박수무당이 되고 카페 ‘미남당’을 만들게 된 계기가 다뤄진다. 전무후무한 캐릭터들이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미남당 카페’의 첫 시작점은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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