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식당’ 영탁의 먹방, 입짧은햇님 인정?

‘줄 서는 식당’ 영탁이 입짧은 햇님이 인정한 먹음직스런 먹방을 선보인다.

4일 오후 방송되는 tvN ‘줄 서는 식당’ 에서는 박나래와 입짧은 햇님, 게스트 영탁이 홍콩요리집과 곱도리탕집을 찾아 핫플레이스 검증에 나선다.

요즘 최고의 핫플레이스가 모여있는 용리단길을 찾은 세 사람은 홍콩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한 식당으로 향한다.

‘줄 서는 식당’ 영탁이 입짧은 햇님이 인정한 먹음직스런 먹방을 선보인다. 사진=tvN
홍콩 요리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이 곳은 돼지, 닭고기 요리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홍콩식 BBQ 플래터'부터 홍콩사람들이 즐겨먹는 커리국수에 도가니를 넣어만든 '도가니커리국수', 난생 처음보는 비주얼의 '마파두부 볶음밥'까지 연일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고. 평소 줄서기는 커녕 예약하고 가는 편이라는 영탁은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이래서 기다리는구나"라며 줄 서는 매력을 제대로 느낀다.



이어서 힙지로를 찾은 세 사람은 단일메뉴로 을지로 골목을 평정한 곱도리탕집을 찾는다. 대창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뒤집은 곱창과 곱을 뺀 깔끔한 곱창, 신선한 닭으로 깔끔하면서도 얼큰한 맛을 낸 대표메뉴인 곱도리탕을 비롯해 추억의 간장계란밥과 사진 감성 폭발하는 치즈계란말이까지 검증단을 제대로 무장해제 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컴백을 앞두고 저염식 다이어트를 해오던 영탁은 탄수화물과 나트륨을 영접하며 오감이 열리는 기쁨을 만끽했다는 후문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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