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리나가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
채리나와 김원준은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 출연, ‘2022 타임캡슐 슈퍼콘서트’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채리나는 “곧 1999년도 레전드 가수들이 모여서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룰라를 비롯해 디바로서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채리나가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 사진=방송 캡처 공연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힌 채리나는 “두 팀 안무 외우랴 정신이 없다. 전성기 시절의 댄스 실력이 나올지 걱정이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같이 ‘2022 타임캡슐 슈퍼콘서트’에 출연하는 김원준 역시 “쉽지 않더라”라고 공감했다.
한편, 코로나 여파 이후 약 3년 만에 찾아오는 레트로 콘서트인 ‘2022년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는 오는 16일 오후 7시 용인대학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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