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프로야구 레전드의 회식 풍경은?

최강 몬스터즈가 첫 회식 자리를 가진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6회에는 첫 회식으로 한자리에 모인 최강 몬스터즈의 화기애애한 시간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식당에 총집합한 최강 몬스터즈는 첫 회식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최강 몬스터즈가 첫 회식 자리를 가진다.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특히 첫 회식을 기념해 “제가 쏩니다”라고 외치는 골든벨 용사가 등장해 폭풍 박수를 받았다고. 비용 걱정이 없어진 한 선수는 곧장 소고기를 주문하려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승엽 감독은 “오늘 이 자리는 한경빈 선수의 미래를 위하는 자리다”라며 건배사를 외친다. 이에 선수들은 한경빈의 프로 입단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레전드가 가진 성공의 기운을 전달한다.



이때 장시원 PD는 “이 장면을 경기에 질 때 내보내겠다. 흥청망청하다 지는 모습이 될 것”이라며 으름장(?)을 놓는다. 이에 선수들은 앞으로의 승리를 다짐하며 다시 한 번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