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가 전 트랙 작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 홀에서 청하의 정규 2집 ‘Bare&Rare Pt.1(베어&레어 파트.1)’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청하는 “저는 솔직하게 하다 보니까 전곡 작사에 참여했더라. ‘꼭 해야지’라는 마음보다는 ‘이 트랙은 이런 마음을 담았으면 좋겠다’, 저의 기억을 되돌아보면서 작사를 하다보니까 한 앨범이 작사가 됐더라. 바로바로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Bare&Rare Pt.1’은 ‘인간 청하’가 들려주는 속 깊은 내면 이야기의 총 집합체와도 같은 앨범이다. 청하는 이번 앨범에도 역시 전 트랙 작사,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Sparkling (스파클링)’은 BPM 160의 속도감 넘치는 비트 위로 청하의 단단한 보컬이 더해진 곡이다.
이번 퍼포먼스에 대해 청하는 “라치카 언니들이랑 작업을 했다. 이번에 중점은 가비 언니가 진짜 귀여운 안무를 짜줬는데, 제가 아직도 적응을 못했다. 꽃받침하고 이런 걸 넣어서, 귀여움과 상큼함에 포커싱을 둔 것 같다. 데뷔 초창기 모습, 모먼트를 담으려고 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한남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