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리릭, 로칼하이레코즈와 손잡고 14일 신곡 ‘내려놔’ 발매



JENNY LYRIC(제니 리릭)이 신곡 ‘내려놔’를 발매한다.

오는 1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멀티플레이 글로벌 팝 아티스트 JENNY LYRIC(제니 리릭)의 신곡 ‘내려놔(Love On The Dance Floor)’가 공개된다.

신곡 ‘내려놔(Love On The Dance Floor)’는 영어와 한국어 가사를 모두 매끄럽게 혼합한 R&B 팝 곡이다.



JENNY LYRIC(제니 리릭)이 신곡 ‘내려놔’를 발매한다. 사진 = JMG
특히 이번 앨범은 미국 힙합씬에서 수많은 작업물을 진행해온 Delivery Boy와 The Chosen One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NCT 127의 ‘Sticker’ 멜로디를 작업한 Prince Chapelle가 Messie Bangura와 함께 보컬 디렉팅을 진행하여 한층 더 풍성한 사운드를 구현해내 기대를 높인다. 이외에도 Deonte Savage가 영어 가사, 래퍼 루드보이가 한글 가사를 도맡아 작업하여 2개의 언어로 이루어진 멜로디가 부자연스럽지 않은 곡을 완성시켰다.

미국 본토의 Jenny Lyric(제니 리릭)의 힙한 음악적 감성과 다양한 장르의 무대인 로칼하이레코즈와의 만남에 기대가 높아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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