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6시 45분 기준으로 ‘헤어질 결심’이 100만 관객을 달성, 이에 박찬욱 감독과 주연 배우 탕웨이, 박해일이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의미를 더했다.
박찬욱 감독과 탕웨이, 박해일의 첫 만남, 그리고 수사극과 멜로극이 결합한 독창적 드라마에 감각적인 미장센이 더해진 '헤어진 결심'은 실관람객들 사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헤어질 결심’이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헤어질 결심'은 박찬욱 감독이 '아가씨'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장편 영화로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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