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이원일과 손잡은 김태우, 성공적 변신

가수 김태우가 사업가로 변신했다.

현재 김태우는 셰프 이원일과 함께 손을 잡고 요식업 CEO로 활동 중이다.

강원도 속초에서 첫 매장을 오픈, 이원일이 직접 개발한 독특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메뉴들로 큰 주목을 받았다. 오는 15일 압구정 로데오점에서도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김태우가 사업가로 변신했다. 사진 : 아이오케이컴퍼니
여기에 화려한 K-POP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속초에서는 김태우를 비롯해 김재환, KCM, 인순이, 신유, 유성은, 류지광, 손준호, 알리 등이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압구정 로데오에서는 층을 나누어 다양한 콘셉트로 운영된다. 1층에서는 화려하고 즐거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면 2층에서는 다양한 주류와 디제잉을 즐기는 라운지 바로 운영해 또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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