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박재범→제시, ‘2022 조이올팍페스티벌’에 뜬다

잔나비, 박재범, 윤하, 정준일, 제시, 효린 등이 도심형 페스티벌에 함께 한다.

25일 가을 대표 페스티벌 ‘2022 조이올팍페스티벌’ 측은 2차 라인업과 2차 티켓 예매 오픈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2022 조이올팍페스티벌’ 2차 라인업에는 잔나비, 박재범, 윤하, 정준일, 제시, 효린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잔나비, 박재범, 윤하, 정준일, 제시, 효린 등이 도심형 페스티벌에 함께 한다.
특히 박재범, 홀리뱅, MVP는 이번 ‘2022 조이올팍페스티벌’에서 특별한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효린은 밴드셋으로 파워풀한 라이브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도심 속 가을 바캉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전석 돗자리존으로 운영되는 ‘2022 조이올팍페스티벌’은 Zion.T, 잔나비, 윤하, 정준일, 수란, 원슈타인, HYNN, Dvwn, wave to earth, MVP, 박재범, 홀리뱅, 제시, 효린, 넉살X까데호, 애쉬아일랜드, 릴러말즈, meenoi, EXN으로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2022 조이올팍페스티벌’은 다가오는 9월 24일, 25일 양일간 올릭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 2차 티켓 예매 오픈일은 7월 29일이다. 한편 조이올팍페스티벌 주최측 관계자는 “’2022 조이올팍페스티벌’은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장르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한동안 페스티벌을 즐기지 못한 팬들을 3년 만에 다시 만나는 행사인 만큼 모두 즐거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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