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가 ‘사랑은 타이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4회에서는 ‘사랑은 타이밍이다’라는 주제에 관한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인생은 타이밍인 거 알고 있었는데 사랑도 타이밍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리가 ‘사랑은 타이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너무 늦게 하면 감정이 다 끝난 뒤다. 그리고 타이밍 중에서는 고백 타이밍도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그리는 “소신 발언을 하자면 사랑엔 타이밍이 없다”고 생각을 전했다.
그는 “어차피 이뤄질 사랑은 어떻게든 이뤄진다. 상대가 마음에 없으면 타이밍도 의미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