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000안타 기념구는 소중히` [MK포토]

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2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이정후가 경기 전 홍원기 감독으로부터 1000안타 기념구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57승 36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SSG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린다.

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S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